박서원 대표, 조수애 아나운서 웨딩사진 공개 “주인공은 신부” [셀럽컷]
입력 2018. 12.11. 08:01:04
[더셀럽 이원선 기자] 두산가의 며느리가 된 조수애 아나운서의 웨딩 사진이 공개됐다.

10일 박서원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수애 아나운서가 주인공인 웨딩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수애 아나운서는 기품있는 자태로 옅은 미소를 띄고 있는 바. 특히 순백의 드레스는 그의 단아함을 더욱 배가시켰다.


조수애 아나운서와 박서원 대표는 1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8일 웨딩마치를 올렸다. 특히 결혼식 축가로 에픽하이가 나서 이목을 끌었다.

한편 조수애 아나운서는 아나운서계 아이돌이라는 별명으로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며 박서원 대표는 두산의 전무이자 두산매거진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박서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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