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백 D-1' 트와이스, 겨울 감성 담긴 신곡 프리뷰 영상 공개
- 입력 2018. 12.11. 09:24:07
- [더셀럽 이상지 기자] 트와이스(TWICE)가 새 앨범 발매를 하루 앞두고 겨울 감성이 돋보이는 신곡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12일 세 번째 스페셜 앨범 ‘더 이어 오브 “예스”(The year of "YES")’와 타이틀곡 ‘올해 제일 잘한 일’을 발표하는 트와이스는 앞서 새로운 콘셉트를 담은 단체 및 개인 티저 이미지, 트랙 리스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음원 하이라이트 영상 등 각양각색의 티징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어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11일 0시 JYP와 트와이스의 SNS 채널에 스페셜 3집 ‘더 이어 오브 “예스”’ 중 신곡인 ‘올해 제일 잘한 일’과 ‘비 에스 원(Be as ONE) (Korean Ver.)’의 음원 일부와 멤버들의 모습을 담은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아늑하고 포근한 겨울 분위기 속에서 새 앨범 재킷을 촬영하는 멤버들의 모습과 함께 두 곡의 음원이 1분 30초 가량 소개됐다. ‘비 에스 원’은 차분한 피아노 연주와 감각적인 스트링의 조화가 인상적인 발라드 장르.
스페셜 3집 앨범 타이틀곡 ‘올해 제일 잘한 일’은 트와이스가 처음 도전하는 R&B곡이자 JYP 수장 박진영과 박지민이 작사, 작곡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올해 제일 잘한 일’은 얼터너티브 알앤비 장르를 트와이스만의 팝 사운드와 결합시켜 만든 곡. 강한 그루브가 돋보이는 R&B 사운드와 '12월이 되어 한 해를 돌아보며 떠올려보니 가장 소중한 기억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 것'이라는 가사가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12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에 공개.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프리뷰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