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왕 랄프2: 인터넷속으로’, 프린세스들 총집합→캐릭터컷 공개
입력 2018. 12.11. 10:11:11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인터넷 세상을 시각화한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으로 환상적인 볼거리를 선사하는 영화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가 디즈니 역사상 처음으로 역대 프린세스가 모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14명의 캐릭터컷을 최초 공개했다.

인터넷을 하나의 거대한 세상으로 시각화한 놀라운 상상력으로 무한한 재미를 선사하는 영화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에 전세계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디즈니 영화 속 공주들이 총 집합했다.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는 게임 속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놨던 절친 주먹왕 ‘랄프’와 ‘바넬로피’가 와이파이를 타고 인터넷 세상에 접속해 랜섬웨어 급 사고를 치며 기상천외한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로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컷에는 백설공주부터 엘사까지 14명의 프린세스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디즈니 역사상 처음으로 시도되는 역대 프린세스들의 만남이 연일 화제를 불러 일으키는 가운데, 다양한 국적과 인종, 톡톡 튀는 개성으로 저마다 특별한 매력을 선사할 14명의 프린세스들이 ‘슈가 러쉬’ 게임 속 공주 ‘바넬로피’를 만나 과연 어떤 케미를 발산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는 내년 1월 3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캐릭터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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