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승준, 슛돌이는 어디로? 훌쩍 커버린 근황 보니 ‘훈훈’
- 입력 2018. 12.11. 10:36:01
- [더셀럽 이상지 기자] 스타일스토리가 화제의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쇼핑몰 대표 윤효정의 아들 지승준이 덩달아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윤효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가 진짜 금방 금방 자라는 것 같아요. 올 때마다 슉 길어져 있는 거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승준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승준은 2005년 ‘날아라 슛돌이’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승준의 이모는 배우 류승수의 아내 윤혜원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윤효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