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 토리노', 실시간 검색어 등극…이유는?
- 입력 2018. 12.11. 10:39:17
- [더셀럽 안예랑 기자]영화 '그랜 토리노'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11일 오전 케이블TV 채널CGV에서 영화 '그랜 토리노'가 방영됐다.
'그랜 토리노'(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자동차 공장에서 은퇴한 채 무료한 일상을 보내는 월트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한국전 참전의 상처로 괴로워하는 남편의 참회를 바라던 아내의 유언에도 월트는 참회할 것이 없다고 버틴다. 어느날, 이웃집 소년 타오가 갱단의 협박으로 월트의 72년산 그랜 토리노를 훔치려 하고 뜻하지 않았던 이 만남으로 월트는 차고 속에 모셔두기만 했던 자신의 자동차 그랜 토리노처럼 전쟁 이후 닫아둔 자신의 진심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그랜 토리노'는 지난 2009년 개봉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