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하드 증후군, 20대 전 대부분 사망…5세 몸무게 47KG 만든 희귀병
입력 2018. 12.11. 10:41:50
[더셀럽 심솔아 기자] 로하드 증후군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1일 EBS 1TV '메디컬 다큐 7요일'에서는 항상 배고픈 아이 서현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서현이는 신경모세포종이라는 소아암 진단을 받았다. 이는 신경세포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척추까지 이어졌다.

종양을 제거하고 항암치료에도 불구하고 서현이는 살이 빠지지 않았다. 이는 로하드 증후군 때문이었다.

전문가는 로하드 증후군에 대해 "이산화탄소가 몸에 쌓여도 인지를 하지 못한다. 그래서 수면중에 호흡부전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로하드 증후군 아이는 대부분 20대 전에 사망하며 현재까지 확실한 치료법은 없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E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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