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지의 제왕 미리보기] 체온, 1.5도만 떨어져도 암 발생 위험↑? 체온 지키는 비법 '눈길'
- 입력 2018. 12.11. 16:20:04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엄지의 제왕'이 암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몸의 체온에 대한 정보를 소개한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건강에 있어서 체온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날 예고편에서 안지현 전문의는 "현대인들의 체온을 보면 정상 체온보다 1도씩 낮은 사람들이 있다"고 말했다.
선재광 한의학 박사는 "체온이 1.5도만 떨어져도 암까지 걸릴 수 있다"고 덧붙여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한의사 박미경은 "젊은 여성은 어떤 것을 방치하게 되면 생리 불순과 난임까지 올 수 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건강에 중요한 체온을 지키고 미모도 지킬 수 있는 비법이 공개된다.
'엄지의 제왕'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