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원 ♥’ 조수애가 든 은방울꽃 부케, 박은지‘도’ 들었다
입력 2018. 12.11. 19:05:14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두산 매거진 대표 박서원과 결혼한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들었던 은방울꽃 부케를 들었다고 인증했다.

박은지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날 저의 떨리는 손을 지탱시켜준 고마운 부케에요”라며 결혼식 당시 모습과 함께 부케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근데 가격이 계절에 따라 이렇게 심한지 몰랐다”며 “봄에는 몇십이었는데 지금은 천만원?”이라고 덧붙여 이목을 끌었다.

은방울꽃 부케는 워낙 비싼 부케인만큼 여러 유명 연예인들이 든 부케이기도 하다. 앞서 고소영 송혜교 등도 은방울꽃 부케를 손에 든 바 있다.

부케의 꽃말은 순결, 즉 다시 찾은 행복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 외국의 여러 유명 셀럽들에게도 인기 있는 부케로 전해지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박은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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