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강남스캔들' 신고은, 운명처럼 임윤호와 재회…다시 '썸' 시작
입력 2018. 12.12. 09:14:21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강남스캔들' 신고은과 임윤호가 재회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강남 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우연히 다시 만난 은소유(신고은), 최서준(임윤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소유는 지인의 부탁으로 VIP의 의상을 대신 준비하게 됐다. 누구인지도 모른 채 은소유는 의상을 준비하고 방송 스튜디오로 향했다.

VIP는 최서준이었다. 먼저 도착한 최서준은 분장실에서 스타일리스트를 기다리고 있었다.

곧이어 은소유가 분장실에 도착했다. 은소유는 VIP의 얼굴을 확인한 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최서준은 자기 소개를 하는 은소유를 지그시 바라봤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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