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하, 내년 1월 2일 새 앨범으로 ‘컴백’…4연속 흥행 ‘도전’
- 입력 2018. 12.12. 09:49:32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수 청하가 컴백을 확정지었다.
12일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청하는 내년 1월 2일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앨범은 지난 7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블루(Blooming Blue)’ 이후 청하가 6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로 더욱 향상된 청하의 음악적 능력치를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지난해 여름 솔로 아티스트로 정식 데뷔한 청하는 ‘와이 돈츄 노우(Why Don’t You Know)’를 시작으로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 '러브 유(Love U)'까지 3연속 히트에 성공하며 가요계 대표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잡았다.
완성도 높은 음악과 무대로 사랑받고 있는 청하가 새 앨범을 통해 4연속 흥행 신화를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청하는 내년 1월 2일 컴백을 위해 새 앨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NH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