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올해 제일 잘한 일’ 오늘(12일) 오후 6시 ‘공개’…2018년 화려한 ‘마무리’
입력 2018. 12.12. 10:12:46
[더셀럽 전지예 기자] 트와이스의 겨울 시즌송 ‘올해 제일 잘한 일’이 오늘(12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12일 JYP엔터테인먼트는 0시 JYP 및 트와이스 SNS 채널에 트와이스의 세 번재 스페셜 앨범 ‘The year of "YES"’의 온라인 커버 이미지를 공개하고 새 앨범 공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The year of "YES"’의 타이틀곡 ‘올해 제일 잘한 일’은 올 한 해를 꽉 채워 활약한 트와이스가 2018년의 대미를 장식하는 노래로 얼터너티브 R&B장르와 트와이스만의 팝 사운드가 만나 포근한 겨울 감성을 자아내는 곡이다. 특히 ‘올해 제일 잘한 일’은 트와이스가 처음 도전하는 강한 그루브의 R&B곡으로 알려져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올해 제일 잘한 일’의 가사에는 12월이 되어 한 해를 돌아보며 떠올려보니 가장 소중한 기억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 것이라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또한 후렴 부분은 박진영이 벌스와 브릿지 등은 가수 박지민을 포함한 6명의 작곡가가 함께 작업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스페셜 3집 ‘The year of "YES"’에는 타이틀곡 ‘올해 제일 잘한 일’ 뿐만 아니라 트와이스의 일본 첫 정규 앨범 ‘BDZ’의 수록곡 ‘Be as ONE’의 한국어 버전도 수록된다. ‘Be as ONE’은 서로에게 기대어 하나가 되기를 바라는 진심을 담았으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피아노 연주와 감각적인 스트링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후반부 클라이맥스를 맞이하는 악기 배열과 트와이스 멤버들의 화성 발라드 보컬이 감동을 자아낸다.

트와이스는 올 한 해도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스페셜 앨범 ‘The year of "YES"’와 타이틀곡 ‘올해 제일 잘한 일’을 선보이며 2018년을 화려하게 마무리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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