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MAMA’ 일본, 오늘(12일) 방탄소년단·워너원·트와이스 등 ‘역대급 라인업’…생중계 어디서?
입력 2018. 12.12. 10:49:36
[더셀럽 전지예 기자] ‘2018 MAMA’ 일본 시상식이 오늘(12일) 진행된다.

12일 오후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는 ‘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이하 ‘2018 MAMA 일본’)이 개최된다.

이날 시상식 레드카펫은 오늘(12일) 오후 5시부터 진행되며 본방송은 오후 7시부터 케이블TV Mnet을 통해 생중계된다.

‘2018 MAMA’ 일본은 박보검이 호스트를 맡았으며 방탄소년단 워너원 트와이스 몬스타엑스 뉴이스트W 마마무 스트레이키즈 아이즈원이 출연한다.

또한 장혁을 비롯해 하석진 윤현민 양세종 최강희 이다희 정소민 이성경 등이 셀러브리티로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2018 MAMA’는 오늘(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 이어 오는 14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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