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잼, 마약 혐의 이후 본격 컴백 시동…M/V 촬영 마치고 준비 中
입력 2018. 12.12. 17:12:33
[더셀럽 이상지 기자] 마약 혐의로 물의를 빚었던 래퍼 씨잼이 컴백을 앞두고 있다.

씨잼은 최근 출소한 후 복귀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지난 11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그는 뮤직비디오 촬영 작업을 진행했다. 앨범 발매 시기 등을 논의 중이다.

이에 씨잼의 소속사 린치핀뮤직 측은 12일 더셀럽에 “래퍼들이 직접 일을 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앞서 씨잼은 대마초 흡연 등의 혐의로 논란을 빚었다. 이후 수원지법 형사11부(이준철 부장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와 함께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80시간, 약물치료강의 40시간 이수, 추징금 1645원 명령을 받았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저스트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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