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아 힘내요"…유세윤, 투병중인 허지웅 향한 애정가득한 응원 메시지
- 입력 2018. 12.12. 18:28:06
- [더셀럽 박수정 기자]개그맨 유세윤이 작가 허지웅의 쾌유를 빌었다.
12일 유세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형아, 잘 버티어서 빨리 또 같이 쇼핑하고 서핑 가자. 마음이 따뜻한 형. 늘 배려해주는 형. 날 공감해주는 형. 우리 형아 힘내요"라는 허지웅의 쾌유를 비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와 함께 유세윤은 허지웅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여러장 올리며 허지웅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허지웅은 이날 자신이 혈액암의 일종인 악성림프종에 걸렸다고 직접 밝혔다. 항암 치료를 시작한 허지웅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다. 허지웅의 소식에 연예계 동료들을 비롯해 많은 이들이 응원의 미세지를 보내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유세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