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2주 전 SNS 글 보니 “우리 모두 건강합시다”
입력 2018. 12.13. 07:43:2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악성림프종을 고백한 가운데 과거 인스타그램 글이 이목을 끌고 있다.

허지웅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와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혈액암 종류인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허지웅은 지난주부터 항암치료를 시작했다며 자신의 저서 ‘버티는 삶에 관하여’에서 쓴 문구를 언급하곤 “모두 마음속에 끝까지 지키고 싶은 문장 하나씩을 담고, 함께 버티어 끝까지 살아냅니다. 이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러한 가운데 2주 전 허지웅의 SNS글이 눈길을 끈다. 허지웅은 자신의 프로필 사진을 게재하곤 “여러분 우리 모두 건강합시다”라는 덧붙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허지웅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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