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중훈 작가, 눈+송년회 여파에도 출근 '거뜬'…"'목남, 굿모닝FM' 벌써 도착"
입력 2018. 12.13. 09:29:32
[더셀럽 안예랑 기자] 여행 작가 노중훈이 '굿모닝 FM' 출근을 알렸다.

13일 노중훈 작가는 자신의 SNS에 "목남, 어젯밤 송년회 후유증과 훌뿌리는 눈발을 딛고 벌써 방송국에 도착했습니다. 4부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노중훈 작가는 MBC FM4U '굿모닝 FM 김제동입니다'에 매주 목요일마다 출연해 '목남'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다.

노중훈 작가는 이날 아침부터 내리는 눈과 전날 참석했던 MBC 라디오 본부 송년회의 여파에도 라디오 방송 무사 출근을 알리며 애청자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굿모닝 FM'은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노중훈 SN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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