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내꺼" 김원중♥곽지영, '7년 연애' 신혼 부부의 장난기 가득 일상 '눈길'
- 입력 2018. 12.13. 09:42:07
- [더셀럽 안예랑 기자] 김원중이 '라디오스타'에서 아내 곽지영을 언급한 가운데 두 사람의 장난기 가득한 럽스타그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아내이자 모델로 활동 중인 곽지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원중과 곽지영은 7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다. 김원중의 SNS에는 곽지영과 함께 찍은 사진이 다수 게시되어 있어 달달한 신혼 분위기를 엿볼 수 있게 했다.
김원중이 공개한 럽스타그램은 장난스럽고 내추럴한 분위기의 사진이 대부분이었는데 자고 있는 곽지영의 눈에 낙서를 한 사진, 화장기 없는 얼굴로 엘리베이터 안에서 찍은 사진 등이 눈길을 끌었다.
또 카키색 점퍼와 검은색 백팩을 메고 있는 곽지영의 사진에 "예쁘다. 내 가방 내 잠바 입어서^^. 다 내꺼"라고 적어놓은 김원중의 장난기 어린 멘트는 미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원중 SN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