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화사, ‘2018 MAMA’ 강렬+파격 노출 의상…“멋있다” VS “과하다” 설전
입력 2018. 12.13. 09:43:59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마마무 화사가 파격적인 무대 의상을 선보인 가운데 대중들이 설전을 벌이고 있다.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진행된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팬스 초이스 인 재팬’(이하 ‘2018 MAMA’ 일본)에서는 마마무가 참석해 무대를 펼쳤다.

이날 마마무는 히트곡 ‘별이 빛나는 밤에’를ㅎ 열창했다. 마마무 멤버 솔라 휘인 문별 화사 등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이 드러난 개인 무대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화사는 ‘주지마’로 인상적인 무대를 펼쳤다. 특히 레드 컬러의 노출이 있는 의상을 선보이며 시선을 모았다.

방송이 끝난 직후 대중들은 “화사 퍼포먼스 멋있었다” “화사 몸매가 멋져서 잘 어울린다” “카리스마 넘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청소년들이 많이 볼 텐데 의상이 좀 민망했다” “한국에서는 과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화사의 의상에 대해 지적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엠넷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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