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은우, 홍콩 '야후 亞버즈어워즈 2018'서 '연간 최다 검색 신인 연기자상' 수상 [공식]
- 입력 2018. 12.13. 10:08:38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아스트로 차은우가 한국 배우 중 유일하게 홍콩 '아시아 버즈 어워즈' 무대에 올랐다.
차은우는 13일 홍콩 구룡 침사추이 홍콩 문화센터 광장에서 열린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즈 2018(YAHOO ASIA BUZZ AWARDS 2018)'에 참석 '연간 최다 검색 한국 신인 연기자상'을 수상했다.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즈 2018'은 포털사이트 야후의 검색 통계를 기반으로 1년간의 연예계 트렌드를 발표하고 그 해 최고의 스타를 선정해 시상하는 글로벌 시상식이다. 차은우는 2018년 여름을 뜨겁게 달군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으로 한국 연예인으로는 유일하게 참석, 수상을 하는 영광을 안았다.
차은우는 이날 유창한 영어로 "홍콩에서 팬 여러분들을 만나서 기쁘다"며 "앞으로 가수로서도 배우로서도 팬 여러분이 주신 사랑과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할테니 지켜봐달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웹드라마와 KBS 2TV '최고의 한방'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연기 경력을 쌓아온 차은우는 올 여름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츤데레 냉미남 도경석으로 분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드라마의 높은 인기를 견인하며 시청자를 매료시킨 차은우는 '2018 코리아드라마어워즈' '2018 AAA' '인도네시아 TV 어워즈 2019' 등의 국내외 시상식에서 수상을 이어가 단연코 2018 두각을 나타낸 '라이징 연기돌'임을 증명했다.
한편, 아시아 전역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차은우는 오는 22일, 23일 양일간 KBS 아레나홀에서 개최되는 아스트로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더 세컨드 아스트로드 투 서울[스타 라이트]](The 2nd ASTROAD to Seoul[STAR LIGHT])’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판타지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