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클라스" 마마무, '2018 MAMA' 파격적인 섹시 무대…솔라 to 화사 ‘시선 집중’
입력 2018. 12.13. 11:30:47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마마무가 각자의 솔로 무대와 단체 무대를 공개하며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2일 오후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는 ‘2018 MAMA PREMIRE in JAPAN’(이하 ‘2018 MAMA 일본’)이 개최됐다.

이날 마마무는 솔라를 시작으로 솔로 무대를 펼쳤다. 솔라는 금빛 천으로 반쯤 얼굴을 가리고 폴댄스 의상을 입은 채 ‘클레오파트라’ 무대에 등장했다. 과거 솔라는 허리 부상으로 인해 폴댄스를 배우기 시작한 바 있다. 이를 활용해 매혹적인 분위기의 무대를 펼쳤고 관객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이어 마마무 휘인이 솔로곡 ‘EASY’ 무대를 선사했다. 올 레드 컬러의 의상을 착용한 휘인은 붉은색 긴 장갑으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줬다. 휘인은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눈빛으로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마마무 문별은 솔로곡 ‘SELFISH’의 무대를 펼쳤다. 원곡의 피쳐링을 맡은 레드벨벳 슬기를 대신해 아이즈원 김채원이 등장했고 둘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무대의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솔로 무대 마지막 주자는 마마무 화사였다. 화사는 올 레드 컬러의 파격적인 밀착 의상으로 등장해 ‘주지 마’ 무대를 공개했다. 과감한 노출 의상을 착용하고 당당한 포즈를 취한 채 무대를 선보인 화사는 관객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얻었다.

마지막으로 마마무 전 멤버들은 붉은 색 컬러의 의상을 입고 단체곡 무대를 선보였다. 마마무는 히트곡 ‘너나 해’와 ‘별이 빛나는 밤’의 라이브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대의 정점을 찍었다.

한편 ‘2018 MAMA’는 10일 한국 12일 일본에 이어 오는 14일에는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엠넷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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