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의 이름은', 꼭 만나야만 할 운명 안은 따뜻한 감성 멜로
- 입력 2018. 12.13. 12:13:2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케이블 채널을 통해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이' 방영되며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영화 '너의 이름은'(감독 신카이 마코토)은 일본에서 2016년 8월 개봉한 작품이자, 국내에 지난해 1월 개봉한 작품이다.
영화는 도쿄에 사는 남자아이 타키(카미키 류노스케)와 시골에 사는 여자아이 마츠하(카미시라이시 모네)가 서로의 몸이 뒤바뀌는 신기한 꿈을 꾸며 시작된다.
절대 만날 리 없는 두 사람이 서로에게 남긴 메모를 확인하며 점점 친구가 되어가는 바. 언제부터인가 더 이상 몸이 바뀌지 않자 자신들이 특별하게 연결되어있음을 느낀다.
잊고 싶지 않은, 잊으면 안되는 사람을 기억하려는 소년 소녀의 모습은 영화 속 큰 울림을 자아내 국내 누적관객수 371만 1236명을 기록했다.(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