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베이커리 인 뉴욕', 영화 채널 방송에 관심↑…줄거리는?
입력 2018. 12.13. 15:19:29
[더셀럽 안예랑 기자] 영화 '마이 베이커리 인 뉴욕'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13일 케이블TV SUPER ACTION에서는 오후 2시 20분부터 영화 '마이 베이커리 인 뉴욕'을 방송했다.

'마이 베이커리 인 뉴욕'은 브루클린에서 가장 달콤한 곳인 이자벨 베이커리의 이야기를 담았다.

100년 동안 골목골목을 빵 냄새로 물들였던 이미 이자벨의 베이커리를 물려받게 된 정반대 성격의 사촌 쥬얼리 디자이너 비비안과 스타 셰프의 보조 셰프 클로이. 베이커리의 전통을 지키려는 비비안과 현대적은 변화를 꿈꾸는 클로이는 사사건건 부딪히고, 한 지붕 아래 두 가게의 빵집이 손님을 두고 경쟁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다. 설상가상으로 베이커리가 문을 닫을 위기에 놓이게 된다.

'마이 베이커리 인 뉴욕'에는 에이미 티가든, 워드 호튼, 조쉬 파이스 등이 출연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영화 편성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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