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와이프 김애리 父 채무 불이행 의혹 '빚투?'… 소속사 "공식입장 준비중"
입력 2018. 12.13. 16:21:38
[더셀럽 최정은 기자] 그룹 god의 멤버인 김태우가 장인어른의 채무 불이행 의혹에 휩싸였다.

김태우의 소속사인 소울샵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더셀럽에 "확인 중"이라며 "공식 입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god 김태우 장인이자 와이프 김애리의 친부 김 모씨의 사기행각을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청원글 작성자는 김태우의 장인인 김 씨가 26년 전 서울에서 나이트클럽 인수 당시 돈이 부족하다며 작성자의 부친에게 돈을 빌려줄 것을 부탁, 돈을 갚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작성자는 "자식은 저렇게 떵떵거리며 잘 사는데 저희집은 풍비박산 났다"며 "김태우와 김애리를 통해 꼭 김 씨가 연락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출처=김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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