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대상 수상 후 아미에 전한 팬사랑 “여러분들이 받을 상…감사합니다”
- 입력 2018. 12.13. 16:57:46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방탄소년단이 Mnet ‘2018 MAMA in JAPAN’에서 대상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
12일 오후 방탄소년단의 진 지민 제이홉은 공식 트위터에 자신들의 사진을 게시하며 팬클럽 아미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먼저 진은 “여러분 감사합니당 아~아~미”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수상 트로피를 들고 무대 의상으로 한껏 멋을 내 눈길을 끌었다.
지민은 “우리 아미여러분! 이 상은 아무리 생각해도 여러분들이 받을 상이에요 오늘 즐거웠어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라며 핑크색 하트 풍선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마지막으로 제이홉은 “아미 감사합니당”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제이홉은 지민과 같은 하트풍선을 들고 꾸러기 같은 면모를 보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 짓게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018 MAMA in JAPAN’에서 대상 ‘월드와이드 아이콘 오브 더 이어’를 수상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방탄소년단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