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는 비주얼 "팬더니 나니" [셀럽컷]
- 입력 2018. 12.13. 16:58:1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수지가 인형 못지 않은 비주얼을 과시했다.
수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지는 팬더 인형을 볼에 맞댄채로 서 있었으며, 특히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은 최강 비주얼을 자랑했다. 그런가 하면 그의 머리 위에는 악어 모형이 시선을 사로잡는 바.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만들었다.
이를 본 팬들은 "세젤예가 여기 있다" "마스크로도 예쁨이 가려지지 않는다"며 폭풍 칭찬을 보냈다.
한편 수지는 이승기와 함께 드라마 '배가본드'로 복귀 초읽기에 나섰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수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