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까지 사랑’ 홍수아, 야마모토 코지와 계약 체결 “결정은 내가”
- 입력 2018. 12.13. 20:09:2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끝까지 사랑’에서 홍수아가 야마모토 코지와 계약을 체결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에서는 와이비 센터에 입점하기 위해 강세나(홍수아)의 사무실을 찾은 야마모토 코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와이비시티를 보고 왔다고 말한 야마모토 코지는 “일 애기를 하려면 사무실이 나을 것 같아서 왔다”고 강세나의 사무실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이어 야마모토 코지는 테이블에 앉아 강세나와 이야기를 나눴고 “와이비시티 대표가 둘이더라”고 운을 뗐다.
그러자 강세나는 “결정은 내가 한다. 우리 아버지가 그룹 회장”이라고 설명했고 야마모토 코지는 망설임 없이 와이비랑 계약하겠다고 밝혔다.
‘끝까지 사랑’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