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이앱’ 워너원 이대휘, 헤이즈 신곡 '첫눈에' 홍보 to 근황 토크…꽉 채운 1시간
- 입력 2018. 12.14. 09:31:47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워너원 이대휘가 V라이브를 진행했다.
14일 새벽 워너원 이대휘는 V라이브를 통해 “지금 홍콩에 와 있다. 오늘 리허설도 하고 놀면서 호텔에서 쉬고 하다가 너무 심심해서 워너블 분들을 찾아왔다”라고 운을 뗐다.
이날 이대휘는 “헤이즈 선배님께서 지금 홍콩에 오셨다. 이걸 보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헤이즈 누나가 컴백을 하신다. 내일이 첫 무대라고 들었다. 너무 기대가 된다. 헤이즈 ‘첫눈에’ 12월 14일에 공개되니까 많이 들어주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올레TV 모바일 예능 ‘워너트래블’을 촬영하던 도중 태국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고 지난 10일 한국 12일 일본에서 진행된 Mnet ‘2018 MAMA’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대휘는 즉흥적으로 노래를 부르며 약 1시간 동안 진행한 브이앱을 마쳤다.
한편 워너원은 오늘(14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18 MAMA in HONG KONG’에 참여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브이앱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