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뮤직뱅크’ 출근길 혹한 추위에 크롭티+레깅스…‘썸’ 퍼포먼스 진행
입력 2018. 12.14. 10:03:34
[더셀럽 전지예 기자] 네이처가 90년대 다이어트 비디오 컨셉의 ‘썸’ 댄스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14일 오전 그룹 네이처는 KBS2 ‘뮤직뱅크’ 출근길에서 타이틀곡 ‘썸’의 ‘수타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네이처 멤버들은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반팔 흰색 티셔츠와 형형색색의 레깅스를 입고 90년대 다이어트 비디오 컨셉으로 ‘수타춤’ 퍼포먼스를 진행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 오로라, 루, 새봄, 로하, 선샤인, 유채는 각자 다른 색의 90년대 스타일의 선글라스를 끼고 퍼포먼스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네이처는 다양하고 신선한 컨셉의 컨텐츠와 출근길 퍼포먼스 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이번 활동곡 ‘썸’을 활발하게 알리고 있다.

한편 네이처는 오늘 KBS2 ‘뮤직뱅크’ 15일 MBC ‘쇼! 음악중심’ 16일 SBS ‘인기가요’ 출연 등 각종 음악방송 및 행사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n.CH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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