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로코 이하늬’ 우메이마, 한복 입고 단아한 자태…"아름다워요"
- 입력 2018. 12.14. 11:10:59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모로코 출신 방송인 우메이마가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우메이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raveling back in time..”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메이마는 한복을 입고 단아한 자태를 뿜어내고 있다. 배경의 한옥과 한복을 입은 우메이마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름다워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잘 봤어요" "정말 잘 어울리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메이마는 최근 “끝까지 관심 많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출연 소감을 전했다.
우메이마는 18세에 한국으로 건너와 서울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를 졸업했다. 또한 배우 이하늬와 닮은 모습으로 ‘모로코 이하늬’라는 애칭도 얻었으며 최근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우메이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