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인선, 오늘(14일) ‘뮤직뱅크’서 신곡 ‘이젠 내노래가 들리나요’ 무대 '최초' 공개…겨울 감성 '가득'
- 입력 2018. 12.14. 15:21:18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수 황인선이 신곡 ‘이젠 내노래가 들리나요’를 발매한 가운데 오늘 ‘뮤직뱅크’ 무대에 출격한다.
소속사 HI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황인선은 14일(오늘)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이젠 내 노래가 들리나요’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이날 신곡 ‘이젠 내 노래가 들리나요’ 무대에서는 황인선의 가창력과 함께 겨울에 어울리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섬세한 감성 표현이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신곡 ‘이젠 내 노래가 들리나요’는 사랑을 다룬 ‘죽은 시계’와 가족을 떠올리게 하는 ‘시집가는 날’에 이어 공개하는 ‘황인선 발라드 프로젝트’의 마지막 시리즈 곡이다.
꿈을 주제로 두 번의 걸그룹 실패에도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 101’으로 점차 인지도를 쌓으며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은 황인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한다.
한편 황인선의 새 싱글 ‘이젠 내 노래가 들리나요’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HI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