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윤, 매니저와 찍은 SNS 사진 "잘생긴 매니저… 신인배우 아님"
- 입력 2018. 12.14. 17:11:14
- [더셀럽 최정은 기자] 개그맨 이승윤과 그의 매니저가 화제다.
최근 이승윤은 자신의 SNS에 "네. 잘생긴 제 매니저입니다. 신인배우가 아니라"라는 글과 '훈남매니저' '매니저' '라디오스타' '이승윤' '강현석' 등의 해시태그를 올리고 한 장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승윤이 그의 매니저에게 어깨동무를 하는 등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나와있다. 이승윤과 그의 매니저 모두 멋진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종합편성채널 MBN '나는 자연인이다'를 6년째 진행하고 있는 이승윤은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잘생긴 매니저와의 훈훈한 케미로 주목을 받고 있다.
또 그는 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 합류, '기막힌 이야기'라는 코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영화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승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