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9단의 만물상 미리보기] 12월의 제철 밥상, 이보은 표 30분 호박죽·김선영 표 동태 밥상·황지희 표 시래기 요리 '눈길'
입력 2018. 12.14. 18:12:15
[더셀럽 안예랑 기자] '살림9단의 만물상'이 겨울을 대표하는 음식들로 제철 밥상을 차린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살림9단의 만물상'은 '12월의 3대 국민 제철 밥상'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예고편에서 김원희는 "제철 가뭄인 12월을 제철 풍년으로 만들어드리겠다"고 자신했다.

이보은은 단 30분이면 완성이 되는 초간단 호박죽을 준비했고, 김선영은 쫄깃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동태 밥상을 만들었다. 황지희는 한 번 만들어놓으면 모든 시래기 요리를 순식간에 만드는 시래기 요리를 준비했다.

12월 제철 밥상이 펼쳐질 '살림9단의 만물상'은 오늘(14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조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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