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 향한 손키스♥"…'2018 마마 홍콩' 방탄소년단(BTS), 아미 사랑 가득한 레드카펫 인사
입력 2018. 12.14. 19:14:58
[더셀럽 안예랑 기자] '2018 MAMA' 방탄소년단이 아미를 향한 손키스를 날렸다.

14일 오후 케이블TV Mnet에서는 '2018 MAMA in HONG KONG'(이하 '2018 MAMA')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블랙과 레드 톤의 의상을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지숙은 방탄소년단에 대해 "오늘 이렇게 레드카펫에서 멋진 모습으로 손을 흔들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니까 너무 기분이 좋다"고 감탄했다.

RM은 "여러분을 위해서 멋진 무대를 준비했다"며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제이홉은 "일본에 이어 홍콩까지 참석하게 되어 영광이다. 연말에 홍콩에 와서 많은 아티스트 분들, 팬 여러분들과 함께 즐기게 돼서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국은 "2018년은 우리 아미 여러분들과 함께 정말 행복한 한 해를 보냈다. 연초부터 좋은 일들이 많았어서 오늘도 기대가 되는 순간이다"고 아미를 언급했다.

이어 진은 아미를 향한 손키스를 날렸고, 진의 뒤를 이어 방탄소년단 멤버 전부가 손키스를 날리는 훈훈한 풍경으로 팬사랑을 드러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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