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리, ‘디렉터스컷’ 트로피 안고 환한 ‘미소’…자연스러운 모습 ‘눈길’
- 입력 2018. 12.15. 11:33:46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배우 김태리가 제 18회 올해의 여자배우상의 트로피와 함께 있는 인증사진이 공개됐다.
16일 김태리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제18회 디렉터스컷시상식 에서 김태리 배우가 영화 '리틀포레스트'로 올해의 여자배우상을 수상했습니다. 멋진 수상소감 을 전하며 시상식의 무대를 빛내준 김태리 배우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자연스러운 단발머리 스타일링을 하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김태리는 지난 14일 오후 서울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개최된 제 18회 디렉터스컷 어워즈에서 영화 ‘리틀 포레스트’로 올해의 여자 배우상을 수상했다.
그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여자배우상에 부끄러움을 느낀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