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MAMA 홍콩’ 화제성 택했나, 이센스 방송 출연에 누리꾼 ‘싸늘한 시선’
- 입력 2018. 12.15. 13:09:4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2018 마마 홍콩’ 래퍼 이센스가 7년 만에 무대에 올랐다.
14일 오후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개최된 Mnet ‘2018 MAMA 홍콩’에서는 래퍼 이센스가 출연했다.
이날 창모와 비와이가 ‘마에스트로’ 무대를 시작했다. 이어 ‘FOREVER’ 무대를 펼쳤고 이센스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새 앨범 ‘이방인’의 수록곡 ‘알아야겠어 그 기분’을 열창했다. 앞서 2018 MAMA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날 출연진을 공개했지만 명단에 이센스는 없었다.
이센스의 무대 직후 대중들은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연말에 힙찔이끼리 파티 한 번 해라” “제 정신이냐”“이제 래퍼들은 마약해도 훈장으로 생각하겠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센스는 지난 2014년 9월부터 2015년 3월까지 3차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기소됐다. 이후 충남 홍성교도소에서 복역하다 2016년 출소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엠넷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