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명과 분노’, 오늘(15일) 결방…스즈키컵 결승 중계 ‘진행’
- 입력 2018. 12.15. 14:27:21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운명과 분노’가 결방한다.
15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는 결방한다.
이날 SBS에서는 오후 9시 5분부터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팀의 스즈키컵 결승전이 펼쳐진다.
이로 인해 특별히 베트남 축구를 지상파에서 볼 수 있게 됐다.
스즈키컵은 동남아시아의 월드컵으로 불리는 동남아시아 최대 축구 대회이지만 한국의 지상파에서 생중계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한편 베트남 국가대표를 이끄는 한국의 박항서 감독은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고 국민들은 이에 열광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드라마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