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SBS 스즈키컵 생중계 소식에 "전대미문 편성"…박항서 파급력 '실감'
입력 2018. 12.15. 19:25:10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배성재 아나운서가 SBS가 스즈키컵 결승 2차전을 생중계한다는 소식에 놀라움을 표했다.

15일 배성재는 자신의 SNS에 "[전대미문] 지상파 주말 황금시간대 드라마를 결방시킨 쌀딩크! 오늘밤 9시 스즈키컵 결승 2차전. 베트남vs말레이시아 생중계 SBS #살다 살다 #이런_편성은_처음"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앞서 SBS는 오후 9시 5분 방송 예정이던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를 결방하고 박항서가 이끄는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의 스즈키컵 결승 2차전 생중계를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배성재는 주말드라마를 결방시킨 스즈키컵의 파급력에 놀라움을 표한것.

이와 함께 장예원 아나운서 또한 "쌀딩크 만세"라는 글을 달아 박항서가 이끄는 베트남의 승리를 기원하기도 했다.

2018 스즈키컵 2차전은 오늘 오후 9시 5분부터 생중계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배성재 SNS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