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처, 키즈 크리에이터 나하은부터 해외팬까지 커버 댄스 ‘화제’
- 입력 2018. 12.17. 09:53:00
- [더셀럽 이상지 기자] 걸그룹 네이처의 ‘썸(You’ll Be Mine)’ 안무 커버 영상이 유튜브 및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국내 유명 키즈 크리에이터인 나하은이 네이처 멤버들과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댄스 커버 영상을 올린 바 있는 네이처의 ‘썸’의 인기는 한국을 넘어 해외 한류 팬들 사이에서도 상승 중이다.
지난 13일 공개된 유튜브 ‘리틀 스텝 팩토리(LITTLE STEP FACTORY)’ 채널의 ‘썸’ 커버 영상에서는 9명의 일본 소녀들이 음악 방송에 나왔던 네이처의 의상 콘셉트까지 재현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시아뿐만 아니라 북미, 유럽,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다양한 국적의 해외 개인 유튜버 및 일반인들의 커버 영상들이 연이어 올라오면서, 컴백 이후 꾸준한 음악방송 활동과 ‘썸’ 안무를 활용한 다양한 컨텐츠 및 퍼포먼스를 선보여온 네이처의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네이처는 음악방송 출연과 함께 15일 상암동 에스플렉스 센터에서 팬사인회를 가지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오는 18일에는 tbs ‘팩트iN스타’ 출연을 예정하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