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지 측 "셋째 출산 맞아, 母子 모두 건강해"…생부에 관심 '집중'
입력 2018. 12.17. 14:23:54
[더셀럽 안예랑 기자] 중국 배우 장백지가 셋째 출산 사실을 인정했다.

장백지 공작실은 공식 웨이보를 통해 "장백지를 대신해 정말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됐다. 장백지는 11월에 셋째 아이를 낳았으며 엄마와 아들 모두 건강한 상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작실은 "앞으로도 장백지는 세 아이에게 더 좋은 성장의 조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장백지 또한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셋째 아들을 안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그려진 그림과 함께 "My Love"라는 글을 올려 셋째 출산에 대한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홍콩의 한 매체는 장백지의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미 두 아이를 둔 싱글맘인 장백지의 셋째 출산 소식에 중국 대중들은 놀라움을 표했다.

중국 '시나 연예'는 셋째의 생부에 대해 '싱가포르 출신의 65세 요식업계 사업가'라고 추측한 바 있지만 셋째의 생부는 정확하게 알려진 바 없다. 장백지는 지난 2012년 전남편 사정봉과 이혼한 뒤 두 아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mmk.co.kr/ 사진=장백지 공작실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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