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스토리’ 윤혜원, 쇼핑몰 운영 CEO다운 탁월한 패션 감각 ‘눈길’
입력 2018. 12.17. 16:56:28
[더셀럽 이상지 기자] 류승수의 아내 윤혜원이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가운데 그의 쇼핑몰이 덩달아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윤혜원은 친언니 윤효정과 함께 스타일스토리라는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한 바 있다. 현재는 대구에서 꽃집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다양한 꽃사진과 함께 꽃과 어울리는 다양한 데일리룩이 게재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윤혜원은 남편 류승수와 나이 차이 11살이며 현재 임신 중으로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지난 방송에서 남편 류승수가 플리마켓을 열어 수익금 기부 선행으로 화제된 바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파크베르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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