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뜨청’ 윤균상, 키스 얘기 꺼내는 김유정에 “사귀자는 말 기대했냐”
- 입력 2018. 12.17. 21:52:4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일뜨청’에서 윤균상이 김유정에게 매몰차게 말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극본 한희정 연출 노종찬 이하 ‘일뜨청’)에서 길오솔(김유정)은 카페에서 만난 장선결(윤균상)에게 “어떻게 사람이 자기 기분대로만 행동하냐”고 말했다.
이어 그는 “대표님 기분이야 어쨌든 어제 그 일, 그 키스에 대해서 뭐라고 한 마디 정도는 해줄 수 있는 거 아니냐”고 답답함을 토로했다.
그러자 장선결은 “나한테 무슨 얘기가 듣고 싶냐”며 “사귀자는 말이라도 기대했냐”고 독설을 내뿜었다.
또한 그는 “미안하지만 나는 연애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며 “지금 하고 싶지도 않다. 대답이 됐냐”고 말한 후 자리를 떠났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TBC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