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 괴롭힘 당하는 이우주 위해 ‘셔틀’ 자처
- 입력 2018. 12.17. 22:42:3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복수가 돌아왔다’에서 유승호가 교내 일진의 빵을 배달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극본 김윤영 연출 함준호)에서는 문제아 반에 배정된 강복수(유승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복수의 조카 강인호(이우주)는 학급 내 일진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고 모바일 게임, 빵 셔틀을 도맡고 있었다.
이를 지켜본 강복수는 차마 일진 무리들에게 화를 내지 못한 채 “불벅 내가 사오겠다”며 “100m 달리기 11초”라고 했다.
그러나 ‘불벅’을 알아듣지 못한 강복수는 일진들에게 “불벅이 뭐냐”고 물었고 일진들은 “불고기 버거”라고 답했다.
강복수는 교내 매점까지 전속력으로 달려 무사히 햄버거를 배달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