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 탄생’,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 이유는?
입력 2018. 12.17. 23:49:17
[더셀럽 김지영 기자] ‘국가의 탄생’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영화 ‘국가의 탄생’은 제 21회 부산국제영화제 출품작으로 네이트 파커, 아미 해머 등이 출연했다.

이 작품은 1831년, 미국 버지니아주 사우스헴턴을 배경으로, 네트 터너라는 흑인 노예에 관한 실화를 다루고 있다.

영화 전문채널 채널CGV 편성표에 따르면 17일 오후 10시 30분부터 ‘국가의 탄생’을 편성, 시창자들의 관심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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