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보헤미안 랩소디', 800만 돌파…'국가부도의 날' 제치고 1위 탈환
- 입력 2018. 12.18. 09:13:3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8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일 '보헤미안 랩소디'가 7만 9174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802만 1659명을 기록했다. 개봉 직후부터 뜨거운 호평을 얻었던 영화는 단숨에 8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여전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뒤이어 '국가부도의 날'이 전일 6만 3361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359만 8793명을 기록했다. 12월 둘째주, 한국 영화의 흥행을 책임졌던 '국가부도의 날'은 지난 주말 '보헤미안 랩소디' 열풍에 밀려 한 계단 아래로 떨어져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현실공포물 '도어락'이 4만 2788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150만 돌파를 누앞에 두고 있다.
한편 내일(19)일 '스윙키즈'와 '마약왕'이 개봉하는 바. 이들이 그릴 스코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