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차달래 부인의 사랑' 고은미, 하희라 회사 화장품 홈쇼핑 모델 스카우트
입력 2018. 12.18. 09:21:26
[더셀럽 최정은 기자] '차달래 부인의 사랑'의 고은미가 하희라가 근무하는 화장품 회사의 모델이 됐다.

18일 오전 9시에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제작 예인 E&M)에서는 남미래(고은미) 오달숙(안선영)이 힘들어하는 차진옥(하희라)을 위해 그녀의 회사에 방문했다.

때마침 회의를 하던 도도홈쇼핑 과장은 뮤지컬 배우인 남미래를 알아봤고 그녀를 화장품 홈쇼핑 쇼 모델로 스카우트했다.

남미래는 자신이 화장품 모델이 됐다는 생각에 기뻐했고 오달숙 역시 "저도 피부 좋다는 말 듣는다"며 "홈쇼핑이면 말을 잘 해야 하는데 제가 말을 잘 한다"고 어필했다.

이에 도도홈쇼핑 과장은 "오달숙 씨도 피부가 좋은데 필요한 인원은 한 명"이라며 거절했고 남미래에게 "카메라 테스트도 하고 실전 트레이닝도 하자"고 말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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