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그린 파워 숲’ 조성, 팬과 함께 기부한 나무 1000그루가 만든 '숲장벽'
입력 2018. 12.18. 11:13:31
[더셀럽 최정은 기자] 한 패션매거진 7월호에서 시작된 환경 캠페인인 ‘엘르 X 강다니엘 그린파워 숲’이 드디어 이달 조성됐다.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들려온 특별한 기부 소식은 미세먼지 없는 파란 하늘을 되찾기 위해 진행된 ‘엘르 그린 파워’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 매거진과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 독자가 함께 총 1000그루의 나무를 기증해 수도권 매립지에 숲을 조성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엘르 X 강다니엘 그린파워 숲’은 앞으로 중국발 미세먼지를 막고 흡수하는 '숲장벽' 역할을 하며 수도권으로 유입되는 미세먼지 농도를 낮추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올해 시작된 ‘엘르 그린 파워’ 캠페인은 내년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엘르 X 강다니엘 그린파워 숲’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매거진 SNS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엘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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