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병, 100명 중 한명꼴로 발병…초기 증세는?
- 입력 2018. 12.18. 13:06:43
- [더셀럽 박수정 기자]조현병에 관심이 쏠렸다.
조현병에서 ‘조현(調絃)’은 “현을 고르다”라는 의미다. 현악기의 현처럼 연결된 뇌의 신경구조가 조율이 잘 되지 않아 정신적 혼란이 유발된다는 뜻이다.
조현병(정신분열병)이란 사고, 감정, 지각, 행동 등 인격의 여러 측면에 걸쳐 광범위한 임상적 증상을 일으키는 정신 질환이다.
100명에 한 명꼴로 발병하며 주로 10대 후반부터 20대 초반 등 청소년기나 청년기에 발병한다.
초기에 나타나는 증세는 우울증과 환청, 환각 등으로 이같은 증세가 나타나면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아직까지 완치는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