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지민, 2018 아이돌 선호도 1위…블랙핑크 제니·아이유 뒤이어
- 입력 2018. 12.18. 14:30:36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2018 아이돌 선호도 1위를 차지했다.
한국갤럽이 7월, 9월, 11월 세 차례에 걸쳐 전국(제주 제외) 만 13~29세 1,501명에게 가장 좋아하는 아이돌 가수/멤버를 세 명까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방탄소년단 지민이 선호도 12.8%로 1위를 차지했다.
작년 7위에서 올해 여섯 계단을 뛰어올랐으며 특히 10·20대 여성이 가장 선호하는 아이돌로 꼽혔다.
2위는 블랙핑크 제니(12.2%), 3위는 아이유(11.9%), 4위는 레드벨벳 아이린(10.4%), 5위는 워너원 강다니엘(9.1%)이며, 그 밖에 트와이스 나연(6.7%), 방탄소년단 슈가(6.2%), 방탄소년단 정국(5.4%), 방탄소년단 뷔(5.2%), 블랙핑크 지수(4.8%)가 10위 안에 포함됐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