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 측 "남연우와 열애? 사생활이라, 연인 실명 거론 조심스러워"[공식]
입력 2018. 12.18. 17:52:29
[더셀럽 박수정 기자]래퍼 치타 측이 배우 남연우와의 열애설에 대해 말을 아꼈다.

18일 한 매체는 치타의 연인이 배우 남연우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치타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치타씨가 열애중인 것은 사실이다.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 연인의 실명을 거론하는 건 조심스럽다"라고 밝혔다.

앞서 치타는 지난 10월 케이블TV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열애중임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치타는 남자친구에 대해 " 남자친구가 길쭉길쭉하고 하얗다. 엄마는 남자친구를 보고 ‘인형이 걸어들어오는 줄 알았다’고 했다. 이종석 느낌과 비슷하다"라고 설명했다.

치타와 열애설이 불거진 남연우는 2014년 제1회 들꽃영화상 남우주연상 수상 등 독립영화계에서 잘 알려진 감독 겸 배우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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