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아나운서 “아나운서는 재벌만 만난다? 오해”
입력 2018. 12.19. 07:32:16
[더셀럽 이상지 기자] 임현주가 아나운서들의 결혼에 관한 오해의 진실을 밝혔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쁜 일정 속에서도 틈틈이 편집작업 하고 있어요. 요즘 <임아나 토크> 주제는 '오해와 편견'입니다. 제가 듣는 여러 오해나 궁금증들에 대해 언젠가 이야기 해보고 싶었거든요”라고 운을 뗐다.

그녀는 “지난주에 업로드 된 영상으로 그 1편은 '아나운서는 재벌만 만난다...?'입니다. 사실 이날 촬영을 하려던 건 아니었어요. 친구와 고기를 먹고 카페로 향했는데 마침 제 눈에 어떤 결혼 기사가 들어왔고 아래 댓글들이 또르르...'아나운서 목표 이뤘네' '이러려고 아나운서 했지' 등등. 한숨이 나오더군요. 왜 이런 이야기들이 나온걸까요? 그런 오해와 편견에 대해 담백하게 이야기 해봤습니다”라고 말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MBC ‘생방송 오늘 아침’에 출연 중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임현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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